스탠드, 냉방에서 실외기 안 돌아갑니다.
냉방에서 실외기 안 돌아가는 원인 안내
청정(또는 송풍)만 선택된 경우 실외기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단, 냉방과 청정이 같이 표시된 경우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운전선택, 희망온도, 바람세기 확인
■ '냉방' 선택
청정(송풍) 운전은 실외기가 가동되지 않아 선풍기 같은 바람만 나옵니다. 리모컨의 [운전선택] 또는 [모드] 버튼을 눌러 ‘냉방’으로 변경해 주세요.
참고로 2014년 이후 모델은 [모드] 버튼, 그 이전 모델은 [운전선택] 버튼입니다. 단, ‘난방’ 기능이 없는 제품은 난방을 선택하더라도 제품에서 인식하지 않습니다.
■ 희망온도 낮게(18 ℃)
현재온도보다 희망온도를 2 ℃ 이상 낮게 설정해 주어야 실외기 동작됩니다. ‘냉방’ 선택 후 희망온도를 낮게 설정 해 주세요.
■ 바람세기는 세게~ (강풍, 터보풍)
바람세기를 강풍 또는 터보풍으로 선택해 주세요.(터보풍 > 강풍 > 약풍 > 미풍 > 자연풍)
선풍기를 같이 사용하시면 공기순환이 잘되어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 실외기는 몇 분 후에 동작됩니다. (바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실외기가 동작되어야 찬바람이 나옵니다. ‘냉방’ 선택, 희망온도를 낮게 조절 후 약 5분 정도 기다려 주세요.
전원 리셋 후 가동 확인
순간적인 노이즈로 인하여 오동작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전원코드를 빼거나 또는 차단기를 내린 후 1분 뒤 재연결 하여 가동 시켜 보세요.
※ 참고(가정용 스탠드형 제품에 해당)
18평형 이하는 실내기에 전원코드가 있습니다.(실외기 코드 없음)
18평형 이상은 실외기에 전원코드(또는 차단기)가 있습니다.(실내기 코드 없음)
업소형 모델은 차단기를 설치하여 실외 전원으로 연결됩니다.(실내기 코드 없음)
그래도 조치가 되지 않을 경우 출장서비스 예약을 통해 엔지니어에게 점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스탠드, 냉매 소음으로 꾸르륵, 쪼르륵 소리가 납니다.
조치 안내
냉매가 흐르면서 소음이 날 수 있습니다.
냉매 순환 소음
에어컨 가동을 시키면 실외기가 가동되면서 제품 내부로 냉매가 순환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쉭~, 꾸르륵 소리는 배관 내부에 냉매(가스)가 흐르면서 발생되는 소음으로 정상적인 소음입니다.
■ 에어컨에서 냉매 흐르는 소리가 들려요
인버터 에어컨의 경우 실외기 주변온도, 실내온도, 에어컨 설정온도에 따라 강력 냉방과 절전 냉방 기능이 작동하여 배관에 흐르는 냉매량을 조절합니다.
이 때 냉매 가스가 순환하는 소리가 날 수 있으나 에어컨 작동 원리 상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냉방이 시작되면 배관에 있던 냉매가 흐르기 시작하며, 이 때 “쉬익-쉬익-’, ‘샤-샤-’, 쪼르륵 쪼르륵“ 등의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소음은 에어컨 작동 후 1시간 정도가 지나면 실내 온도가 설정온도에 가까워지면서 현저하게 줄어들며 사라지게 됩니다
신축 아파트의 경우, 아파트 건설 시 바닥, 벽에 매립한 배관과 제품 배관의 구경 차이로 인하여 매립 배관에 흐르는 냉매에 의해 소음이 들릴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에어컨의 냉방능력을 유지하고 이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냉매 소음은 고장에 의한 현상이 아니므로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출처: 삼성전자서비스
https://www.samsungsvc.co.kr/solution?category=10469&product=10492